감독 바꿨더니 최악의 감독이 왔네…토트넘, 구단 최초 6연패 수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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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8:25
감독 교체의 효과는 없었다. 오히려 토트넘 홋스퍼는 더 악화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완패했다.
토트넘은 지난 2월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하지만 감독 교체에도 불구하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6연패 수렁에 빠졌다. 6연패 중 4연패가 투도르 감독 부임 후 당한 패배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완패했다.
토트넘은 지난 2월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하지만 감독 교체에도 불구하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6연패 수렁에 빠졌다. 6연패 중 4연패가 투도르 감독 부임 후 당한 패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