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쏘니 친정이란 게 부끄럽다'···토트넘, GK·수비진 실수 연발 ATM에 2-5 대패 '최근 6연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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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8:20
토트넘의 몰락엔 날개가 없다. 올 시즌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는 성과의 무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망신을 당했다. 초반 대량 실점 후 경기 중 골키퍼 교체라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했지만 처참히 무너졌다.
토트넘은 11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의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완패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5연패에 허덕이던 토트넘은 공식전 6연패다.
경기 시작부터 무너졌다. 전반 6분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빌드업 과정에서 미끄러졌다. 공을 탈취한 훌리안 알바레스가 마르코스 요렌테에게 연결했고 선제골이 터졌다. 실수 하나로 흐름이 완전히 넘어갔다.
토트넘은 11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의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완패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5연패에 허덕이던 토트넘은 공식전 6연패다.
경기 시작부터 무너졌다. 전반 6분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빌드업 과정에서 미끄러졌다. 공을 탈취한 훌리안 알바레스가 마르코스 요렌테에게 연결했고 선제골이 터졌다. 실수 하나로 흐름이 완전히 넘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