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케인 벤치→끝내 NO 투입' 뮌헨, UCL 16강 무려 6-1 대승…8강 진출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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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7:5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와 해리 케인이 결장한 상황 속에서도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원정에서 무려 6골을 퍼붓는 화력을 과시하며 1차전부터 격차를 크게 벌렸다.
뮌헨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탈란타를 6-1로 대파했다.
사실상 8강행 티켓을 예약한 수준이다. 뮌헨은 오는 19일 홈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16강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 중 요슈아 키미히(주장 완장)가 마이클 올리세의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뮌헨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탈란타를 6-1로 대파했다.
사실상 8강행 티켓을 예약한 수준이다. 뮌헨은 오는 19일 홈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16강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