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아탈란타에 6-1 대승으로 UCL 8강 눈앞…김민재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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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7:10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는 결장했지만,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적진에서 화끈한 골 잔치를 벌이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뮌헨은 1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2025-2026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탈란타(이탈리아)를 6-1로 대파했다.
마이클 올리세가 2골 1도움, 세르주 그나브리와 니콜라 잭슨이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출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아탈란타를 혼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