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참사' 토트넘, ATM에 2-5 대패→'멘붕' 골키퍼 17분 만에 교체 '대굴욕'…챔피언스리그 탈락 위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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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7:05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사실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탈락이나 다름없다. 골키퍼의 기록적인 부진에 토트넘 홋스퍼가 완전히 무너졌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2-5로 크게 졌다.
이날 선발 출전한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는 불과 15분 만에 세 골을 내리 실점하며 크게 흔들렸다.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은 전반 17분 킨스키와 굴리에모 비카리오를 교체하는 파격적인 결정까지 내렸다. 하지만 토트넘은 전반전에만 4실점을 허용하며 아틀레티코에 기록적인 대패를 당했다.
| 안토니 킨스키(왼쪽)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 전반 15분 만에 4실점하고 교체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2-5로 크게 졌다.
이날 선발 출전한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는 불과 15분 만에 세 골을 내리 실점하며 크게 흔들렸다.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은 전반 17분 킨스키와 굴리에모 비카리오를 교체하는 파격적인 결정까지 내렸다. 하지만 토트넘은 전반전에만 4실점을 허용하며 아틀레티코에 기록적인 대패를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