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선물한 UCL인데 전력 못 쏟는다…토트넘 감독 "PL 잔류가 중요, UCL은 추가적 목표"
스포츠뉴스
0
109
03.10 23:15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현재 토트넘 홋스퍼에게 중요한 건 프리미어리그(PL)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오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맞붙는다.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를 제패한 토트넘. UEL 우승 자격으로 이번 시즌 UCL 진출권을 얻게 됐다. 3년 만에 돌아온 UCL 무대에서 토트넘은 꽤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다. UCL 리그 페이즈에서 5승 2무 1패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리그 페이즈 4위에 오르며 일찌감치 16강행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