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눈앞' 토트넘 감독의 고백 "UCL 16강 앞뒀지만, 목표는 EPL 잔류"
스포츠뉴스
0
122
03.10 16:5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전을 앞두고 리그 잔류가 우선이라는 속내를 전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상대로 2025-2026 UCL 16강 1차전을 치른다. 앞서 토트넘은 리그 페이즈에서 36개 팀 중 4위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하지만 현재 토트넘은 UCL에만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운 처지다. EPL에서 7승 8무 14패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16위까지 추락했기 때문이다. 현재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격차는 단 승점 1에 불과하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상대로 2025-2026 UCL 16강 1차전을 치른다. 앞서 토트넘은 리그 페이즈에서 36개 팀 중 4위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하지만 현재 토트넘은 UCL에만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운 처지다. EPL에서 7승 8무 14패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16위까지 추락했기 때문이다. 현재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격차는 단 승점 1에 불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