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 아시안컵서 중국에 역전패…8강서 개최국 호주 상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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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12:4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중국전에서 역전패를 당한 북한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B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북한은 지난 9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1-2로 졌다.
이날 패배로 북한(승점 6)은 중국(승점 9)에 밀려 B조 2위로 8강에 진출, 오는 13일 오후 7시 A조 2위인 개최국 호주와 준결승행을 다툰다.
북한은 지난 9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1-2로 졌다.
이날 패배로 북한(승점 6)은 중국(승점 9)에 밀려 B조 2위로 8강에 진출, 오는 13일 오후 7시 A조 2위인 개최국 호주와 준결승행을 다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