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메시 보장 연봉 303억, 손흥민(165억)보다 많아…마이애미 지분 가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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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9:35
| 손흥민(오른쪽)과 리오넬 메시. 사진 | AFP연합뉴스 |
| 사진 | 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골닷컴 ‘일본어판’은 인터 마이애미 구단주인 호르헤 마스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게 지급하는 연봉 규모를 언급하며 손흥민(LAFC)과 비교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마이애미의 공동 구단주인 마스는 최근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과 인터뷰에서 “내가 스폰서를 구하고 세계적 수준으로 팀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선수의 인건비가 워낙 크기 때문이다. 모든 선수를 합치면 연간 7000~8000만 달러(1188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중 ‘슈퍼스타’ 메시의 기본 연봉은 연간 1200만 달러(178억 원)이다. 또 계약 기간 수당 등을 합쳐 보장 금액은 2045만 달러(303억 원)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