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황희찬 시즌 3호골…팀은 FA컵 16강 탈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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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09:20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한 황희찬(울버햄프턴)이 6경기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와 시즌 3호 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팀은 FA컵 16강에서 탈락했다.
울버햄프턴은 7일(한국 시각)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리버풀과 벌인 2025-2026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 홈경기에서 1대3으로 패하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4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리버풀을 2대1로 제압한 울버햄프턴은 사흘 만에 열린 리버풀과의 재대결에서 완패했다.
전반을 실점 없이 마친 울버햄프턴은 후반 초반 잇달아 실점을 허용했다. 리버풀은 후반 6분 앤드루 로버트슨, 8분 무함마드 살라흐, 29분에는 커티스 존슨이 연속 골을 터뜨렸다. 0-3으로 몰린 울버햄프턴은 후반 30분 황희찬을 교체 투입했다.
울버햄프턴은 7일(한국 시각)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리버풀과 벌인 2025-2026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 홈경기에서 1대3으로 패하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4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리버풀을 2대1로 제압한 울버햄프턴은 사흘 만에 열린 리버풀과의 재대결에서 완패했다.
전반을 실점 없이 마친 울버햄프턴은 후반 초반 잇달아 실점을 허용했다. 리버풀은 후반 6분 앤드루 로버트슨, 8분 무함마드 살라흐, 29분에는 커티스 존슨이 연속 골을 터뜨렸다. 0-3으로 몰린 울버햄프턴은 후반 30분 황희찬을 교체 투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