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매과이어 물색' 맨유, 구단 역대 CB 최고액 1,564억 다시 풀까→수비진 세대교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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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진 세대교체 주인공으로 말릭 치아우를 노린다.
영국 '풋볼 365'는 3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맨유가 새로운 센터백으로 치아우를 주시 중이다. 어쩌면 지금 가장 흥미로운 이적설이 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 독일 국적 치아우는 샬케 04 '성골 유스' 출신이다. 194cm, 89kg라는 압도적 피지컬과 안정적 수비, 여기에 탁월한 양발 빌드업 삼박자를 갖춘 정상급 자원. 샬케 유스 시스템을 거쳐 2020년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