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최연소 해트트릭' 야말, 성숙함은 베테랑 급…ATM에 패배 후 "응원해 주신 팬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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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라민 야말이 어린 나이임에도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4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3-0으로 승리했다. 2차전 자체는 승리했지만, 1,2차전 합산 스코어로는 3-4로 패배하면서 아쉽게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오른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한 야말은 한 개의 도움을 올리면서 아틀레티코 팬들의 숨통을 조이는 듯한 활약을 펼쳤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야말은 104회의 터치를 가져가면서, 기회 창출 4회, 큰 기회 창출 2회, 패스 성공률 80%, 리커버리 7회 등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눈길이 갔던 것은 드리블 성공 14회였다. 이날 야말은 18번의 드리블을 시도해 14번을 성공했다. 평점은 9.2점으로 팀내 최고 점수를 부여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