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참가국, 높아진 문턱…홍명보호, 8강 '무한도전' 시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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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까지 10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홍명보호는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 목표에 도전한다.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7월 20일까지 열린다. 월드컵이 공동 개최되는 건 2002년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이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참가국 확대다. 기존 32개 나라가 경쟁했던 것과 달리 48개국이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에 함께한다. 본선 진출국이 늘어나면서 총경기 수도 64경기에서 104경기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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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참가국 확대다. 기존 32개 나라가 경쟁했던 것과 달리 48개국이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에 함께한다. 본선 진출국이 늘어나면서 총경기 수도 64경기에서 104경기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