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초유의 전쟁 사태, '월드컵 PO' 이라크 초비상 "아놀드 감독 UAE 떠날 수 없어…FIFA-AFC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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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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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축구협회는 4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계정을 통해 '이라크 대표팀 운영진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한 대륙간 플레이오프 경기와 관련해 오늘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공식 확인을 받았다고 알린다. 해당 경기는 3월 3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오는 27일과 31일에 진행될 예정이었다. 2개의 패스로 나눠진 상태로 패스1에는 콩고민주공화국, 누벨칼레도니, 자메이카 그리고 패스2에 이라크, 볼리비아 그리고 수리남이 속해있다. 패스1에서는 누벨칼레도니와 자메이카의 승자가 콩고민주공화국과 대결해 월드컵 티켓을 정한다. 패스2는 볼리비아, 수리남의 승자가 이라크와 싸운다.
![[공식발표]초유의 전쟁 사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3/05/202603050100032000002155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