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이란 탈출…이기제, 과거 황인범처럼 K리그 복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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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카타르)=뉴시스] 김근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기제가 1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5일 E조 조별리그 첫 경기인 바레인전을 시작으로 20일 요르단, 25일 말레이시아와 경기를 치른다. 2024.01.13. [email protected]
이기제는 지난 4일 오후 10시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귀국 사실을 전하며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남겼다.
지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뛰며 태극마크도 달았던 이기제는 올해 1월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의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