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이런 축구 원하지 않아" 경기 압도하고도 패배, 아스날 '침대 축구'에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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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1:20
[OSEN=강필주 기자] 브라이튼 '베테랑' 파스칼 그로스(35)가 아스날의 노골적인 시간 끌기 전술에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브라이튼은 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과의 홈 경기에서 0-1로 아쉽게 패했다.
브라이튼은 전반 9분 터진 부카요 사카의 굴절 슈팅이 두고두고 아쉽게 됐다. 브라이튼은 기대득점(xG)에서 0.80 대 0.43으로 앞선 것은 물론, 슈팅수(11-7), 코너킥(4-3), 볼점유율(60-40) 등 대부분 기록에서 아스날을 압도하고도 결과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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