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고마워! 아스널, 브라이턴 꺾고 EPL 선두 수성→맨시티와 격차 더 벌리며 '우승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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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09:25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5일 브라이턴과 경기에서 이긴 후 박수를 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5일 노팅엄과 경기를 심각하게 지켜보는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5일 노팅엄과 경기를 심각하게 지켜보는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원정에서 승전고를 울리며 미소를 지었다. 우승 싸움을 벌이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같은 라운드 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틈을 타 더 달아났다. 연승 휘파람을 불면서 EPL 우승 가능성을 더 높였다.
아스널은 5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브라이턴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과 2025-2026시즌 EPL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반 9분 터진 부카요 사카의 골로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