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주전 공격수 찜' 오현규, 절정 골 감각···컵대회서 시즌 4호골 '베식타스 에이스 우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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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08:20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의 상승세가 무섭다. 컵대회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튀르키예 무대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오현규는 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 컵)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C조 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팀이 2-0으로 앞서 있던 전반 42분 추가 골을 터트려 4-1 완승을 거들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공식전 5번째 출전 경기에서 4호 골(1도움)을 터뜨렸다.
지난달 5일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는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데뷔전이던 지난달 9일 알란야스포르와 홈 경기(2-2 무승부)부터 정규리그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베식타시 이적 후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골을 넣은 선수는 구단 역사상 오현규가 최초였다.
오현규는 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 컵)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C조 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팀이 2-0으로 앞서 있던 전반 42분 추가 골을 터트려 4-1 완승을 거들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공식전 5번째 출전 경기에서 4호 골(1도움)을 터뜨렸다.
지난달 5일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는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데뷔전이던 지난달 9일 알란야스포르와 홈 경기(2-2 무승부)부터 정규리그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베식타시 이적 후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골을 넣은 선수는 구단 역사상 오현규가 최초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