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가 좁다' 오현규, 컵 대회에서 골…이적 후 5경기 4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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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07:40
튀르키예가 좁다. 오현규(베식타시)가 이적 후 4호 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 컵) C조 4라운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 홈 경기에서 전반 42분 베식타시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베식타시는 4-1로 승리했다.
오현규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벨기에 헹크에서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이후 물 오른 골 감각을 뽐내고 있다. 이적하자마자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 구단 최초 기록. 코자엘리스포르와 쉬페르리그 24라운드에서는 골 퍼레이드를 잠시 멈췄지만, 컵 대회에서 다시 골을 넣었다.
오현규는 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 컵) C조 4라운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 홈 경기에서 전반 42분 베식타시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베식타시는 4-1로 승리했다.
오현규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벨기에 헹크에서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이후 물 오른 골 감각을 뽐내고 있다. 이적하자마자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 구단 최초 기록. 코자엘리스포르와 쉬페르리그 24라운드에서는 골 퍼레이드를 잠시 멈췄지만, 컵 대회에서 다시 골을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