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수준 이하 경기력" 본전도 못 찾은 최악의 폭언…"토트넘, 쏘니 그림자 시달리는 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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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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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홋스퍼HQ는 4일(한국시각) '손흥민과 관련된 불편한 진실이 어느 때보다 토트넘을 괴롭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여름 손흥민은 10년의 세월을 보낸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선택이었다. 2024년 여름부터 손흥민의 토트넘 잔류 여부는 꾸준히 관심을 모았다. 다만 시즌이 종료되기 전까지 아무도 손흥민의 선택을 알 수 없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함께 직접 한국에 방문해 이별 소식을 전했고, 토트넘 소속 마지막 경기에서 모두의 박수를 받으며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