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손흥민·이강인 '축구의 신'+홀란+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북중미 월드컵 기대 받는 100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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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21:15
한국 축구국가대표 이강인과 손흥민이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태국전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3.21 권도현 기자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 남았다. 이번 월드컵에서 기대되는 선수 100명을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디 애슬레틱 직원 100명에게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를 뽑아달라고 부탁했다.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인 선수들이 많이 언급됐다. 처음 월드컵에 참가하는 선수들도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