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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내려 휠체어 팬 챙긴 유일한 스타" 비판 잠재운 김민재의 '특급 매너', 뮌헨도 제대로 놀랐다 > 스포츠뉴스

"차 내려 휠체어 팬 챙긴 유일한 스타" 비판 잠재운 김민재의 '특급 매너', 뮌헨도 제대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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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내려 휠체어 팬 챙긴 유일한 스타" 비판 잠재운 김민재의
[OSEN=이인환 기자] "실력은 비판할지언정, 인성은 깔 수 없다". 최근 경기력 난조로 현지 언론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던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진심 어린 팬 서비스로 독일 대륙을 감동시켰다.

독일 매체 '빌트'는 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 김민재가 보여준 행동은 칭찬받아 마땅하다"라며 훈련장 근처에서 포착된 김민재의 훈훈한 미담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사건은 화요일, 제베너 슈트라세의 바이에른 뮌헨 훈련장에서 발생했다. 이날 비공개 훈련을 마친 선수들은 마케팅 오찬을 위해 차례로 지하 주차장을 빠져나오고 있었다. 현장에는 니더작센주에서 무려 720km를 달려온 바이에른의 열혈 팬 대니(48)와 그녀의 파트너 악셀이 우상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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