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리구 부상? 내겐 기회" 대체자로 유리몸 네이마르 '급부상'…"3월 평가전까지 남은 3경기 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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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5:4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호드리구(25·레알 마드리드)의 대체자로 네이마르(34·산투스)가 거론되고 있다.
레알은 4일(한국시간) 구단 "정밀 검사 결과 호드리구는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측면 반월상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호드리구는 지난 3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라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건염 문제로 한 달간 결장한 뒤 복귀한 경기에서 큰 부상을 당해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 산투스 공격수 네이마르. /AFPBBNews=뉴스1 |
레알은 4일(한국시간) 구단 "정밀 검사 결과 호드리구는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측면 반월상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호드리구는 지난 3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라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건염 문제로 한 달간 결장한 뒤 복귀한 경기에서 큰 부상을 당해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