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데뷔골' 오현규 "꿈의 경기장, 분위기 최고"…"무승부는 아쉬워, 더 열심히" 다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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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10:15
오현규(26)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에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뜨린 뒤 데뷔전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홈 구장 분위기에 큰 만족감을 나타낸 오현규는 승리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며 더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오현규는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알란야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9분 데뷔골을 넣어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지난 5일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에 입단한 오현규는 나흘 만에 선발 출전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전반 32분 페널티 박스 돌파 중 상대 파울로 페널티킥을 이끌어낸 뒤 귀중한 동점골까지 터뜨리며 만점 데뷔전을 치렀다.
오현규는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알란야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9분 데뷔골을 넣어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지난 5일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에 입단한 오현규는 나흘 만에 선발 출전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전반 32분 페널티 박스 돌파 중 상대 파울로 페널티킥을 이끌어낸 뒤 귀중한 동점골까지 터뜨리며 만점 데뷔전을 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