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손도 뚫었다!' 이강인, 교체 6분 만에 쐐기골 폭발 '3호골'…'선두 질주' PSG, 마르세유에 5-0 완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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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09:2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의 시즌 2호골이 폭발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리그 7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51(16승3무2패)로 선두를 질주했다. 2위 랑스(승점 49)와 차이를 승점 2로 벌렸다. 마르세유는 승점 39(12승3무6패)로 리그 4위에 자리했다.
| 이강인이 지난 6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로즈 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 대 보타포구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볼을 갖고 코너를 향해 뛰고 있다. /AFPBBNews=뉴스1 |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리그 7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51(16승3무2패)로 선두를 질주했다. 2위 랑스(승점 49)와 차이를 승점 2로 벌렸다. 마르세유는 승점 39(12승3무6패)로 리그 4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