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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 스눕 독이 달군 스완지 홈구장…엄지성 75분 활약, 후반 추가시간 극장 동점골로 1-1 무승부 > 스포츠뉴스

'구단주' 스눕 독이 달군 스완지 홈구장…엄지성 75분 활약, 후반 추가시간 극장 동점골로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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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미국 유명 래퍼 스눕 독(55)이 스완지 시티 홈구장을 찾으며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공동 구단주 자격으로 처음 경기장을 방문한 그는 경기 전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 경기 엄지성(24, 스완지)이 선발로 출전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스완지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34라운드 프레스턴 노스엔드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리암 컬렌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엄지성은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75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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