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과 뛰던 때가 그립습니다'…SON 떠나고 실종, 무릎 수술 후 도대체 언제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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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23:3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데얀 쿨루셉스키가 올 시즌 그라운드에서 뛰는 모습은 보지 못할 듯하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7이(이하 한국시간) 쿨루셉스키 근황을 조명했다. 쿨루셉스키는 손흥민과 토트넘 공격을 책임졌던 핵심 윙어다. 쿨루셉스키는 2021-22시즌 후반기에 유벤투스를 떠나 토트넘으로 임대를 온 완전이적을 했고 현재까지 뛰고 있다.
손흥민, 해리 케인과 공격진에서 호흡을 했다. 2021-22시즌 후반기만 뛰고 프리미어리그 18경기에서 5골 8도움을 올렸고 2022-23시즌에는 리그 30경기에서 2골 7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으로 완전 이적을 한 쿨루셉스키는 2023-24시즌 리그 36경기에서 8골 3도움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까지도 주전으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32경기 7골 4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1경기 1골 3도움 등을 기록하다 부상으로 쓰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