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경사!' 손흥민 '패스→쾅!' 대활약 '개막전 공포 작렬' LAFC, 메시의 마이애미 상대로 3-0 승[MLS·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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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13:50
손흥민이 승리했다. 개막전부터 공격 포인트를 기록해 팀 승리에 확실히 이바지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LA에 있는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인터 마이애미와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LAFC는 개막전부터 리그 우승 경쟁팀을 격파하는 최고의 시나리오를 달성했다.
홈팀 LAFC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위고 요리스(GK)-에디 세구라, 라이언 포르테우스, 은코시 타파리, 세르히 팔렌시아-마르코 델가도, 스티븐 에우스타키오, 티모시 틸만-드니 부앙가, 손흥민,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선발 출전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LA에 있는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인터 마이애미와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LAFC는 개막전부터 리그 우승 경쟁팀을 격파하는 최고의 시나리오를 달성했다.
홈팀 LAFC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위고 요리스(GK)-에디 세구라, 라이언 포르테우스, 은코시 타파리, 세르히 팔렌시아-마르코 델가도, 스티븐 에우스타키오, 티모시 틸만-드니 부앙가, 손흥민,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선발 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