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어시스트' 손흥민 새역사! '풀타임' 메시의 마이애미에 3-0 대승…사상 첫 맞대결 승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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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13:5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에이스 손흥민(34)이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의 역사적인 미국 무대 첫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커리어 역사상 처음 메시의 팀을 상대로 승전고를 울렸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에서 메시의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다.
지난 시즌 MLS 동부 컨퍼런스 3위를 기록했던 LAFC는 개막전에서 MLS컵 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를 완파하며 완벽한 시작을 알렸다.
| 손흥민(오른쪽)이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경기 중 리오넬 메시를 바라보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에서 메시의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다.
지난 시즌 MLS 동부 컨퍼런스 3위를 기록했던 LAFC는 개막전에서 MLS컵 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를 완파하며 완벽한 시작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