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이 없다" 황희찬 '11번째 부상' 英 현지 도를 넘는 비판 "HWANG 그가 울버햄튼 팬들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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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21:15
황희찬이 또 쓰러졌다. 영국 현지 팬들은 다시 들려온 부상 소식에 결국 폭발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5경기 연속 무승(2무3패)에 빠진 꼴찌 울버햄튼(승점 8)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6)와 승점차가 18점까지 벌어졌다. 울버햄튼은 2부리그 강등 공포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5경기 연속 무승(2무3패)에 빠진 꼴찌 울버햄튼(승점 8)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6)와 승점차가 18점까지 벌어졌다. 울버햄튼은 2부리그 강등 공포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