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2분 만에' 손흥민 1골 1도움! '어나더 클래스' 폭발…환상 드리블+특급 스루패스→페널티킥 '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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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2:35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그야말로 남다른 클래스다.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간판 공격수 손흥민(34)이 2026년 새해 첫 공식 경기 22분 만에 공격포인트 두 개를 몰아쳤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경기에서 만났다.
LAFC는 손흥민을 필두로 온두라스 최강팀을 두들겼다.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12분 절묘한 스루패스로 시즌 첫 경기에서 도움을 올렸다. 단독 드리블 돌파로 레알 에스파냐 수비진을 따돌리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손흥민이 지난 10월 미국 콜로라도주의 딕스 프로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MLS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콜로라도 래피즈를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경기에서 만났다.
LAFC는 손흥민을 필두로 온두라스 최강팀을 두들겼다.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12분 절묘한 스루패스로 시즌 첫 경기에서 도움을 올렸다. 단독 드리블 돌파로 레알 에스파냐 수비진을 따돌리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