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혼혈 국가대표, 분데스리가서 강제 시즌 종료…리그 역사상 10번째 불명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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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04.29 22:35
묀헨글라드바흐의 카스트로프가 25일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묀헨글라드바흐의 카스트로프가 25일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태클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묀헨글라드바흐의 카스트로프가 25일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태클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혼혈 국가대표의 올 시즌 활약이 조기 마감됐다.
묀헨글라드바흐는 29일 '카스트로프가 3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독일축구협회 징계위원회는 카스트로프의 3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결정했고 이에 따라 카스트로프는 올 시즌 묀헨글라드바흐의 남은 분데스리가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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