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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월드컵 무대 '레드카드' 피하려면, 몸에 밴 습관 고쳐야…입 가리고 언쟁하면 '퇴장' > 스포츠뉴스

'캡틴' 손흥민, 월드컵 무대 '레드카드' 피하려면, 몸에 밴 습관 고쳐야…입 가리고 언쟁하면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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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 외적인 요소까지 판도를 뒤흔들 변수로 떠올랐다. 입을 가리는 행위가 승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특별 회의를 통해 두 가지 경기 규칙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상대 선수와 대치 상황에서 입을 가리고 대화하는 행위, 그리고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그라운드를 이탈하는 행동 모두 퇴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다. 사실상 ‘행동 하나’가 경기 결과를 바꿀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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