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더비' 불발! '백업' 이강인+김민재 모두 결장…PSG '난타전' 끝 뮌헨에 5-4 승리→2연패 청신호, UCL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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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김민재, 이강인./게티이미지코리아
파리 셍제르망이 29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UCL 4강 1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 선제골을 터뜨린 뮌헨의 해리 케인./게티이미지코리아
파리 셍제르망이 29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UCL 4강 1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 선제골을 터뜨린 뮌헨의 해리 케인./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과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파리 셍제르망(PSG)이 난타전 끝에 바이에른 뮌헨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PSG는 29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뮌헨과의 홈 경기에서 5-4 승리를 거뒀다. 두 팀은 UCL 준결승 역사상 처음으로 전반전에만 5골을 넣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