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우승' 출신 사령탑, 다음 행선지는 리버풀 아닌 첼시 가능성 제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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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지난 1월 레알과 상호 합의로 7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은 사비 알론소 감독. 사진=BBC 스포츠
사비 알론소 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차기 사령탑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28일(한국시간) “첼시의 새 사령탑 선임은 수많은 후보를 고려하고 있어 장기화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알론소 감독이 후보군에 포함돼 있는데, 그는 스페인에서의 불운한 임기 동안 타격을 입었다. 라커룸 통제에 실패한 사람이라기보단, 2023~24시즌 레버쿠젠(독일)의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을 이끈 인물로 보고 있다”고 조명했다.
알론소 감독은 2025~26시즌을 앞두고 레버쿠젠을 떠나 선수 시절 친정인 레알 지휘봉을 잡았다.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 등 스타 선수를 보유한 만큼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컸다.
사비 알론소 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차기 사령탑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28일(한국시간) “첼시의 새 사령탑 선임은 수많은 후보를 고려하고 있어 장기화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알론소 감독이 후보군에 포함돼 있는데, 그는 스페인에서의 불운한 임기 동안 타격을 입었다. 라커룸 통제에 실패한 사람이라기보단, 2023~24시즌 레버쿠젠(독일)의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을 이끈 인물로 보고 있다”고 조명했다.
알론소 감독은 2025~26시즌을 앞두고 레버쿠젠을 떠나 선수 시절 친정인 레알 지휘봉을 잡았다.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 등 스타 선수를 보유한 만큼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