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손흥민 눈물 펑펑' 한국이 지배했던 EPL, 완전 일본 세상 된다…韓 0명, 日 5명 예상 '네덜란드 득점 1위 인기…
스포츠뉴스
0
2803
8시간전
|
이적시장 전문가인 에크렘 코누르는 28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페예노르트의 스트라이커인 우에다 아야세가 EPL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누르에 따르면 우에다에게 관심이 있는 EPL 구단은 리즈 유나이티드, 에버턴, 브라이튼 그리고 토트넘이다.
이어 "이번 시즌에만 26골을 넣고 있다. 토트넘은 이미 해당 선수에 대한 평판 및 세부 정보를 파악하는 등 사전 조사를 마친 상태다. 리즈는 현재 팀에서 활약 중인 일본 국가대표 동료 타나카 아오의 존재가 우에다를 영입하는 데 있어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