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오면 판다' 김민재, 결국 뮌헨 떠나나…獨 매체 "최고 수준 경기서 실수 잦다" 혹평
스포츠뉴스
0
2206
8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거취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독일 현지에서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왔다.
독일 ‘90min’은 28일(한국시간) “2026년 여름 분데스리가를 떠날 수 있는 선수 10명”을 선정했다. 이 명단에는 김민재의 이름도 포함됐다.
매체는 “매년 많은 수준급 선수들이 분데스리가를 떠난다. 지난 시즌에도 플로리안 비르츠, 그라니트 자카, 르로이 사네, 사비 시몬스, 위고 에키티케 등이 이별했다”라며 “2026년 여름에도 유명 선수들이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