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펑펑' 손흥민과 함께 라스트댄스? '1992년생 최고 재능' 네이마르 희소식, 안첼로티 감독 팬들 앞에서 '깜짝 발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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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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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마르지오는 28일(한국시각) '네이마르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안첼로티 감독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마르지오는 '네이마르에게 이번 월드컵은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그의 몸 상태는 우려스럽다. 올 시즌 내내 발목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안첼로티도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안첼로티는 최근 어린 팬들의 물음에 네이마르에 대해 당연히 있다고 답하며 차를 몰고 떠났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