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티어 폭로! "손흥민, 韓 선수 아냐…세계 최고 선수" SON 사랑했던 무리뉴, 깜짝 '레알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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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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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28일(한국시각) '무리뉴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알바로 아르벨로아의 후임으로 가장 선호하는 후보다'고 보도했다.
온스테인은 '알르벨로아는 사비 알론소를 대신해 감독직을 맡았지만, 올 시즌 이후 경질이 유력하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의 차기 감독은 페리스 회장의 결정에 달렸다. 페레스 회장은 주요 트로피 없이 두 시즌을 무관으로 마칠 가능성이 유력한 상황에서 팀을 재건하고자 한다. 그는 무리뉴의 복귀를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지만, 내부에서는 반대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