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시간 끝나간다" 매정한 스토크, 몸값까지 따진다…감독도 예고한 칼바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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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21:3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대한민국 미드필더 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방출설에 휘말렸다. 올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영국 스토크트렌트온라이브는 28일(한국시간) "스토크는 모든 포지션에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중요한 여름이적시장을 앞두고 있다"면서 "강등은 큰 걱정거리가 아니였지만, 승격 도전 가능성도 오래 전에 사라졌다. 중하위권에만 머물렀던 시즌 내내 동기부여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크 로빈스 감독의 스토크는 올 시즌 15승10무20패(승점 55)로 리그 17위에 위치했다. 강등권은 물론, 상위권과 격차가 벌어져 특별함이 있었던 '무색무취' 같은 시즌이었다. 최악의 결과인 강등은 피했다고 해도 승격 도전을 노리는 스토크 입장에선 분명 아쉬운 결과다.
| 배준호. /AFPBBNews=뉴스1 |
영국 스토크트렌트온라이브는 28일(한국시간) "스토크는 모든 포지션에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중요한 여름이적시장을 앞두고 있다"면서 "강등은 큰 걱정거리가 아니였지만, 승격 도전 가능성도 오래 전에 사라졌다. 중하위권에만 머물렀던 시즌 내내 동기부여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크 로빈스 감독의 스토크는 올 시즌 15승10무20패(승점 55)로 리그 17위에 위치했다. 강등권은 물론, 상위권과 격차가 벌어져 특별함이 있었던 '무색무취' 같은 시즌이었다. 최악의 결과인 강등은 피했다고 해도 승격 도전을 노리는 스토크 입장에선 분명 아쉬운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