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감독도 없는데 '김민재' 영입할 수 있나…페네르바체, 테데스코 시즌 도중 불명예 경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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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9:45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대한민국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미래에도 변화가 생기는 것일까. 최근 김민재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는 페네르바체(튀르키예)가 사령탑을 경질하는 결단을 내렸다.
페네르바체는 2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구단 경영진 결정에 따라 현 도메니코 테데스코(41)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과 결별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구단은 이들의 헌신에 감사함을 표한다. 그들의 미래와 커리어에 성공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시즌 도중에 일어난 '불명예 경질'이다. 페네르바체 구단에 따르면 제키 무라트 괼레 수석코치가 남은 일정 동안 팀을 이끌 예정이다.
| 김민재. /AFPBBNews=뉴스1 |
| 튀르키예 페네르바체가 도메니코 테데스코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AFPBBNews=뉴스1 |
페네르바체는 2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구단 경영진 결정에 따라 현 도메니코 테데스코(41)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과 결별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구단은 이들의 헌신에 감사함을 표한다. 그들의 미래와 커리어에 성공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시즌 도중에 일어난 '불명예 경질'이다. 페네르바체 구단에 따르면 제키 무라트 괼레 수석코치가 남은 일정 동안 팀을 이끌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