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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정말 어렵더라"…'서울 결별 때 눈물 쏟던' 린가드 깜짝 고백→브라질선 통역사 없이 지내 "새 언어, 이번엔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 > 스포츠뉴스

"한국어는 정말 어렵더라"…'서울 결별 때 눈물 쏟던' 린가드 깜짝 고백→브라질선 통역사 없이 지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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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그에서 뛰고 있는 제시 린가드(코린치아스)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2024년 2월 FC서울로 이적해 큰 화제를 모았던 린가드는  2025시즌이 끝나자 FC서울과의 동행을 마치고 지난달 6일 브라질 명문 구단 코린치안스와 계약을 맺었다. 린가드는 인터뷰에서 한국에 있을 때 한국어를 너무 어려워 했지만 브라질에선 포르투갈어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을 떠나 브라질로 향한 잉글랜드 공격수 제시 린가드(코린치안스)가 새로운 나라에서 보내고 있는 삶에 대해 언급했다.

2025시즌까지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뛰던 린가드는 한국어를 배우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었지만, 브라질 리그로 진출한 후 포르투갈어를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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