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서 혹평→데뷔골' 린가드 "한국어 정말 어려웠다…잉글랜드, 월드컵서 잘할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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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4:00
제시 린가드. 사진=연합뉴스
한국을 떠나 브라질에서 뛰는 제시 린가드(코린치안스)가 최근 인터뷰에서 FC서울 시절을 회상했다.
린가드는 27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포르투갈어를 배우고 싶다. 한국어는 정말 어려웠다. (한국어의) 몇 단어는 익혔지만, 여기서는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통역 없이 브라질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이름을 날린 린가드는 2024년 2월 서울에 입단해 두 시즌 활약했다. 프로 데뷔 이래 잉글랜드 무대에서만 뛰었던 그이기에 서울 이적은 세간의 화제였다.
한국을 떠나 브라질에서 뛰는 제시 린가드(코린치안스)가 최근 인터뷰에서 FC서울 시절을 회상했다.
린가드는 27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포르투갈어를 배우고 싶다. 한국어는 정말 어려웠다. (한국어의) 몇 단어는 익혔지만, 여기서는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통역 없이 브라질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이름을 날린 린가드는 2024년 2월 서울에 입단해 두 시즌 활약했다. 프로 데뷔 이래 잉글랜드 무대에서만 뛰었던 그이기에 서울 이적은 세간의 화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