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수가 맨유를 떠납니다…선제골+POTM 선정→수비형 미드필더인데 '9골' 커리어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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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의 활약이 대단하다.
맨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를 만나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61점으로 리그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른 시간 맨유가 선제골을 뽑아냈다. 주인공은 카세미루였다. 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매과이어의 헤더가 골문으로 향했고, 이를 카세미루가 머리로 마무리하며 브렌트포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맨유는 전반 43분 베냐민 셰슈코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고, 후반42분 브렌트포드 마티아스 옌센에게 추격골을 내줬으나 2-1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