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41세 베테랑' 처절한 부상 투혼, 손흥민처럼 마스크 쓰고 WC 간다…광대뼈 골절에도 월드컵 출전 의지 > 스포츠뉴스

'41세 베테랑' 처절한 부상 투혼, 손흥민처럼 마스크 쓰고 WC 간다…광대뼈 골절에도 월드컵 출전 의지

스포츠뉴스 0 2849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살아있는 전설'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출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모드리치는 소속팀 AC밀란에서 광대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