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손흥민처럼 '마스크' 끼고 월드컵 나선다…'41세'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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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안면 보호 마스크를 끼고 월드컵에 나선 손흥민. 사진=연합뉴스광대뼈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한 모드리치. 사진=EPA 연합뉴스
루카 모드리치(AC밀란)가 안면 마스크를 끼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누빌 전망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비인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모드리치가 회복 상태에 따라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월드컵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모드리치는 지난 27일 유벤투스와 2025~26 세리에A 34라운드 홈 경기 도중 상대 마누엘 로카텔리와 공중볼 경합에서 왼쪽 광대뼈 부위를 강하게 부딪친 뒤 쓰러졌다.
루카 모드리치(AC밀란)가 안면 마스크를 끼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누빌 전망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비인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모드리치가 회복 상태에 따라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월드컵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모드리치는 지난 27일 유벤투스와 2025~26 세리에A 34라운드 홈 경기 도중 상대 마누엘 로카텔리와 공중볼 경합에서 왼쪽 광대뼈 부위를 강하게 부딪친 뒤 쓰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