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광대뼈 골절 수술에도 40살 모드리치는 포기 안 해…월드컵 라스트 댄스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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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1:2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카 모드리치는 광대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회복에 집중하려고 한다.
AC밀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는 밀라노 병원에서 유벤투스전에서 왼쪽 광대뼈 복합 다발성 골절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모드리치는 월드컵을 앞두고 큰 부상을 입었다. 모드리치는 2012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후 13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토니 크로스, 카세미루와 함께 중원을 책임지면서 레알에 수많은 트로피를 안겼다. 스페인 라리가 우승 4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6회 등을 해내면서 화려한 시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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