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같은 빅클럽서 경쟁 어려워"…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 떴다! 재계약 혹은 유럽 이적 대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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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좀처럼 출전시간을 얻지 못하는 이강인을 향한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
PSG 소식을 전하는 '파리 팬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을 향해 매우 좋은 제안이 왔다. 이강인은 PSG에서 자리를 잡는데 오래 걸렸지만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심 속 PSG는 재계약을 추진 중인데 이적설은 계속 된다. PSG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제안을 받았고 이강인은 이적을 고려 중이라고 알려졌다. PSG는 이강인 잔류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또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다. PSG에서 3시즌을 맞고 있는 이강인은 로테이션 멤버 입지를 바꾸지 못하는 중이다.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인상을 확실히 남겼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매번 높게 평가한다고 했는데 입지는 달라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