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를 강호로 바꾼 캐릭의 자신감 "리버풀전 아주 기대된다"···"지금은 결과를 내는 데 집중할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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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11시간전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환하게 웃었다. 현 상황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계속 발전할 것을 다짐했다.
맨유는 4월 28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브렌트퍼드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이겼다. 카세미루와 벤야민 세슈코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맨유는 이 승리로 UCL 진출권 확보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맨유는 4월 28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브렌트퍼드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이겼다. 카세미루와 벤야민 세슈코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맨유는 이 승리로 UCL 진출권 확보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