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마스크' 또 본다!…'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다행히 5번째 월드컵 출전 가능하다→보호 장비 착용 후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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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AC 밀란의 루카 모드리치가 경기 도중 큰 충돌로 인해 광대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손흥민이 착용했던 안면 마스크를 쓰고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스로프츠케 노보스티'를 인용해 "크로아티아의 미드필더 모드리치가 큰 부상을 입으면서,밀란에서의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할 수 없게 되었다"라고 보도했다.
밀란은 27일 오전 3시 45분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34라운드에서 유벤투스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